달리면서 들으려고 만든 믹스셋 #1

달리기 세션에 듣기 위해서 만든 믹스셋이다. 오랫만의 녹음이라 실수가 좀 있었다. 달리기나 디제잉이나, 뭐든 꾸준히 해야 유지할 수 있는 법. 가능한 연 4회 정도는 이렇게 셋을 짜서 공개해 보려고 한다.

도망치고 싶은 마음과 하지만 어떻게든 해보려는 마음 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고 싶다. 그리고 잘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부터 멀리 도망치고 싶다. 몰라… 그냥 해… 어떻게든 해서 공개해… 그러다 보면 또 재미가 붙고 그러겠지.

“달리면서 들으려고 만든 믹스셋 #1″에 대한 2개 응답

  1. 폭 주 ~~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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